플렉스 주간에 방문해서 본 수아...
그동안 보고 싶어도... 예약도 힘들 뿐 아니라...
스케줄도 잘 맞질 않아 보지 못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아침 일찍 예약을 하고 만날 수 있었네요...ㅋ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대화를 나누며 계산을 한 후...
사우나로 내려가 간단히 샤워를 하고 가운입고 있으니
챙겨주신 음료수를 마시며 티비를 보다가...
이제 시간이 되었는지...
친절한 스텝분이 수아의 방으로 안내를 해 주십니다...
스텝분의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드디어 내 눈에 들어오는 그토록 궁금했던 수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작고 예쁜 수아의 얼굴...
그 얼굴에 미소까지 더하여 처음 만나는 나를 반겨주더군요...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하늘하늘 거리는 듯 슬림한 옷위로 보이는 수아의 몸매...
이쁜 몸매의 포인트 처럼 도드라져 보이네요...ㅋ
수아가 챙겨준 음료수를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첫 만남인데도... 애교섞인 허스키한 목소리로 굉장히 친근감 있게 대화를 이끌어 가는 수아덕에...
별다른 낯설음을 느낄 새 없이...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네요...ㅋ
대화가 끝이 날 무렵... 먼저 옷을 벗기 시작하는 수아...
그 섹시한 광격을 바라보며...
수아를 따라 옷을 벗고 샤워실로 입장을 했네요...ㅋ
수아의 짜릿한 손길에 샤워를 받으며...
나름 능숙하게 곁눈질로 수아의 이쁜 얼굴과 섹시한 몸매를 감상해 봅니다...
극슬림 라인에... 키에 딱 어울리는 좋은 비율...
그리고 탐스러운 가슴의 조화까지 느껴지는 섹시한 몸매...
물다이에서 수아의 손길을 느끼며...
느끼다 보니... 어느새 동생이 꿈틀대며 일어서기 시작하고...
이런 내 동생을 보며... 그 동생을 혀로 깨끗하게 씻겨주더군요...ㅋ
물다이 서비스가 끝난후 샤워를 다 받은 후...
먼저 침대에 누워 잠시후 있을 일들을 상상하며... 수아를 기다려 봅니다...
잠시후... 한층 섹시한 분위기로 침대로 걸어오는 수아...
그리고... 바로 내 동생을 손으로 만지며... 내 입술을 덮쳐오더군요...
나도 순간 폭발하는 듯 한 흥분과 욕정에...
수아와 키스를 나누며 탐스러운 가슴을 마구 만져봅니다...
키스가 끝이나자...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 수아...
화려한 스킬은 아니지만... 무언가 끈적끈적하고...
마음을 애태우는 듯 느껴지는 수아의 서비스...
서비스가 계속되자... 점점 불어난 흥분감과 짜릿함에... 나도 점점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콘을 착용하고... 소중이와 동생의 만남을 시작해 봅니다...
거친 호흡과 신음소리를 내게 되네요...
서로 몸과 마음의 준비가 충분히 되어서 인지...
처음부터 굉장히 뜨겁게 연애가 시작이 되고...
모든 분위기와 느낌이 정말 짜릿하게 느껴지네요...
연애의 끝자락에 도착해 가는 것을 느끼고는...
마지막으로 다시 정상위로 체위를 변경해...
격렬한 몸부림과 함께 짜릿한 마무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