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 ♥ 보면 볼수록 당신은 그녀에게 빠져들고 지명이 될것 입니다
주간 시간이 잘 안나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가장 생각 나는 여인 중 한명이죠
오랜만에 봐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그럴까요?
왠지 모르게 예전보다 더 예뻐지고 섹시해 진거 같은 그녀
특유의 장난끼+익살스러운 표정도 예뻐 보이고 세련된 탕복도 잘 어울리며 섹시하게 보이던.
그녀와 잠시만 대화를 나눠보면 왠지 모르게 금세 기분이 좋아지며 즐겁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던 그녀.
약간은 푼수 같기도 하고 센스 넘치는 장난 꾸러기 같기도 하고 편한 친구 같다가 여자 친구 같기도 했던 그녀
그녀의 몸을 탐하면 탐할수록 몸둘 바를 모르며 전신으로 부르르 떨던
뜨거웠던 숨 소리가 어느세 야릇한 비음으로
유독 차가웠던 그녀의 몸이 빠르게 체온이 올라가는게 느껴지고 전기에 감전된듯 파르르 떨다가 움찔 움찔.
뜨거운 수량이 충분히 흘러나오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에 묘한 만족감과 흥분으로 저를 끊임없이 자극하네요
그녀가 서비스를 잘하는걸 기억 하지만 마음이 다급해져 콘을 찾고 그녀와 하나가 되었죠
저에게 끊임없이 달라 붙으며 진한 키스와 몸짓으로 저와의 연애를 너무도 좋아 하는게 온몸으로 느껴지던
끊임없이 흐르는 풍부한 수량에 부끄러워 하면서도 저도 좋아 하는지 확인 받고 싶어 하던 그녀
진정성을 담은 서로의 말과 몸짓으로 그 순간 시간 만큼은 서로에게 충실하며
그녀의 얼굴만 바라보며 그녀가 주는 느낌에 빠져 쾌락에 허우적이다가 마지막을 알리는 신호에
그녀도 저도 마지막까지 진정 느껴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