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쌀쌀하니 자주 가던 설레임에 전화를 돌려봅니다
점심먹고 시간이 3시쯤 되어서 누구되냐 물었더니 일본매니저도 있네요?!
일본오피는 옛날에 한참 유행할때 다니다가 사이즈가 뭐같아서 안갔는데 오늘은 강호의도리를 벗삼아서 가볼까나 싶어서
두명이나 있길래 설명좀 부탁드렸더니 사람혹하게 설명을 하시네ㅋㅋㅋ
아담한 타입이 좋아서 모모로 예약하고 슬슬 움직여봅니다~
토요일인데 차가 좀 많네요
살짝 늦었지만 도착해서 안내받고 입실~
오.....아담하니 얄쌍하게 이쁘장한 친구가.....
하라주쿠나 도톤보리 같은데 가면 길다니는 이쁜 일본인들 딱 그느낌입니다
어린데다 외모가 갓 데뷔한 신인AV 느낌 나다보니 혼자서 꼴릿하네요ㅋㅋㅋ
한국말은 조금 서툰데 우리에겐 번역기라는 선물이 있으니ㅋㅋㅋ;; 영어는 꽤나합니다 영어로 소통해도 될듯
눈도크고 아담슬림하니 일단 슬슬 터치하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키스부터 들어가봅니다
키스 잘받아주고 혀를 잘쓰네요 키스하며 목덜미를 자극시키고 가슴부터 들어가보는데 일본애들 특유의
앙앙거리는 신음이 조금씩 나오면서 몸이 뒤틀리는ㅋㅋㅋ
한국판 시미켄이 된것처럼 음미를 해봅니다
달아오를때쯤 한번 끊고 재빨리 샤워후 알몸으로 나와 리드미컬하게 모모를 침대로 들고 눕힙니다
놀라는 모모ㅋㅋㅋ한꺼플한꺼플 벗기며 나체를 만드니 와우......
완전슬림한데 가슴은 또 적당히 풍만한........
ㄲㅈ가 이쁩니다 입안에 포도알을 넣고 적당히 굴려주니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손도 바빠져서 아래로 내려가보니 젖어있네요ㅋㅋㅋㅋ
옆구리로 입을 옮겨 자극하며 내려가는데 모모의 손이 갑자기 제 분신으로.......
저도 몸을 베베꼬는데 모모가 느낌이 왔는지 갑자기 체인지 하더니 애무를ㅋㅋㅋ
이거....설명은 못하는데.....그 일본친구들 특유의 하드한 서비스+본인 스스로가 원하는.......
서비스 자체가 한국매니저들과 많이 다릅니다
많이 적나라하고 많이 하드합니다(실장님 말씀이 딱맞는)
합체해서 펌핑질을 이어가는데 제기랄.....요즘 ㅇㄷ을 너무많이봤나.....분위기에 취해 얼마 못할느낌이;;;;
모모도 많이 젖었는데 그로인해 찌걱거리는 야한소리까지 가미되서 얼마 못가고 결국 분출.......
이거원 챙피해서;;;;;;
일단 씻고 잠시 이야기 나누다 나와서 실장님한테 엄지척 문자 하나 툭보냅니다ㅋㅋㅋ
오늘 모모한테 만족을 했으니...다음엔 리카??니카?? 를 한번 봐봐야 겠어요
2탄 곧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