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0.17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14
후기내용:
고양이상에 섹쉬한 114님~
볼매여요...볼수록 매력 포텐 펑펑 터지네...ㅎㅎ
요론 섹쉬한 귀여미 언냐들에겐 제 젖을 물리기엔 모하구...
제 실곧휴를 입안 가득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는거...ㅋㅋㅋ
큰눈이 섹스러우믄서두 귀여움도 묻어나오는~~^^
근데 눈웃음 정말 사랑스럽구요....
터보펌핑을 위한 스텐딩 후배위....ㄱㄱ~~~ㅋㅋㅋ
이뇨석 궁디를 실룩거리며.... 리듬을 타주는데... 핡핡
오옷~~ 지쟈스~~!!!
박음질 중에 옵하의 허벅지가 흥건해 지도록 물이 나오는군요~ 하핡~~
다시 정상위로 돌려서 키스를 딥하게 하며...
알피엠을 최대한 높혀 창고대방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