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4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순이
친구가 풀싸롱 가보고 싶다고 해서
장원표대표에게 전화후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업소 방문인데 너무 좋네요 ㅎㅎ
친구는 처음이라고 잘노는 언니로 부탁드리고
조금만 기달려 달라는 장원영대표
이쁘고 잘 노는 애들이라면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친구와 맥주한잔 홀짝이고있는데
잠시후에 언니들이 있는 미러실로 향하고 추천하는 언니들로 초이스 받습니다
친구는 한참을 구경하다가 초이스 하네요 ㅋㅋ
언니들 입장하면서 밝게 인사하는데
갑자기 방 분위기가 좋아지네요
역시 술은 여자랑 마셔야 합니다
초장부터 분위기이 좋고
술한잔씩하고 인사한다고 하면서 노래 나오면서
올라타서 조금씩 속살을 드러내는데
셔츠로 갈아입으니 더욱 흥분이 됩니다
홀복에 감춰진 가슴이 눈앞으로 ㅋㅋ
노브라 셔츠는 왜리리 꼴리죠 조금씩 반응이 옵니다
룸타임 내내 옆에서 조잘조잘 귀엽게 말도 잘하고
4명이 진짜 재미있게 놀았네요
친구랑 제가 신나서 노래부르고 편안하게 해줬더니
언니들도 맞추면서 잘하네요
친구랑 노니까 왜이리 재미있는지 ㅋ
잼나게 놀다가 구장으로 올라가서
꼼꼼히 씻고 혹시 냄새가 나면 매너가 아니니까 ㅋㅋㅋ
뽀듯 뽀듯 소리날 정도로 씻었습니다
오늘은 신나서 놀아서 그런지 안취해서
금방 느끼고 평소바다 이른 발싸
좀더 오래해야 돈이 안 아까운데 ㅋㅋㅋ
남은 시간 같이 담배하나씩 파고 같이 손잡고 내려왔습니다
순이 룸에서 재미있게 놀수 있는 언니입니다
친구랑 다시 만나서 해장하러 고고
친구랑 간만에 재밌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