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 재오픈날 바로 달리고 와서 간단히 후기 남겨봅니다.
오픈 첫날이라 좀 한가하더라구요
그래서! 황제놀이 제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오 클럽 특유의 뽜이팅이 좋네요
메인파트너는 윤아!
나름 네임드급 매니저가 아닐지,
전에 봤을때 보다 아주 약간 살이 올랐는데 오히려 좋아!
어떤게? 그건 뭐 해보면 알겁니다
클럽에 들어가면서 이게 얼마만이야 하면서 들어갔는데,
매니저들이 다들 뽜이팅 넘치게 반겨줬습니다.
메인파트너인 윤아랑은 보자마자 알아보고 "오랜만이야" 하면서
바로 도파민 터지기 시작!
복도에서 방에서 침대에서 매니저들의 무한 습격이 시작되었고,
감사합니다! 모드로
윤아+다른매니저들(거의 10명정도?)의 서비스를 실컷 즐겼습니다.
메인 서비스도 아주 잘 받았고요
윤아야 뭐 말해 뭐해 아주 아주 화끈합니다.
풀서비스 싹 받고 나가기 전에 클럽 한바퀴 돌며 순회공연 인사 나누면서
다른 매니저들 눈도장 좀 찍고
나뚜루랑 씨유가 눈에 자꾸 들어오더군요
추가로 엔조이도....
시설 깔끔
서비스 화끈
역시 클럽은 다오가......
그간 참아왔던 만큼 내일 한번더!
오픈 첫날 다녀오신 분들 댓글로 썰좀 풀어봐요~
저 말고도 황제놀이 하던 분들 몇몇 계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