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는 룸삘의 와꾸 모델핏 이쁜이
명절이라서 그런지 여자의 품이 조금 더 그리워 지내요..
핑계일거 같습니다..
연말이라 여자가 보고 싶고..연초라 보고 싶고ㅋㅋ
아무튼 이 핑계 저 핑계 만들어 겐조를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실장님에게 전화로 추천 부탁드려서 비비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실장님의 추천치곤 아주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열고 딱 1초의 그 기대감이란 ......
여우상의 이쁜 얼굴에 상냥하게 웃는데 정말 홀릴거 같았습니다.
제가 갠적으로 이쁘더라도 어두운 얼굴이나 쌀쌀 맞는 스탈을 싫어 해서 무척 기분이 업됏습니다.
거기에 166의 키에 슬림한 몸매. 매끈한 다리라인까지 정말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받기 전에 받았는데 전립선을 집중하니 그 꼴릿함이 너무 좋네요.
서비스도 받는 내내 부드럽게 아프지 않게 배려를 해주면서 해주는데
정말 최고의 만족감을 느낄수 잇었고, 연애를 할때는 반응또한 좋아서
오랜만에 토끼가 되는거 같았습니다.
거기에 겐조에서 받은 안마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