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페킬러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재방을 달리고 왔네요.
이정도면 손에 꼽힌 매니저인데.. 기억이 남아서 다시 찾게 되네요
시윤매니저를 처음본게 한,,두어달 안쪽 될듯 싶은데 외모가 기억이 남아서 실장님께 문의를 드렸네요
예약후 입실하면서 시윤이 오랜만 하니 저를 기억해주더군요
저를 웃긴오빠라고 기억해두었나봅니다. 처음보다는 뭔가 노련미와 능숙함이 탑재된게 분명하네요
여전히 몸매가 죽여주네요. 골반과 가슴이 그냥 눈에 확들어오는게 흥분.
침대에서는 시윤이한테 먼저 애무를 받을까하다 제가 먼저 역립시도 및 애무를 했는데
수건을 한장 더 깔자고 하더군요 자기도 흥분된다며 ..ㅋ
역시나.. 흥분을 잘하네요 ? 원래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케바케인듯
저도 이미 달아 오를때라 애무는 안받고 바로 본게임 들어갔는데.. 허리가 들썩들썩하는게
제 물건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
나름 시윤이 만족시키고 있다는 생각에 아주 절정에 다다렀을때 조금 쉬면서 템포조절을 하는 내공을 펼쳐보았더니
시윤이가 금새 저를 눞히고 올라타서 흔들흔들 ..
아 ..금새 몇분 못참고 발사 했지만 괜찮습니다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을정도 였으니깐요
남은시간은 서로 담타 를 가지면서 얘기하다 조만간 또 자기보러 오라고 하네요 ㅋ
뭐 암튼 시윤이는 출근하면 바로 볼려구요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