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미술관 오피 나린 +5 즐달후기
매니저: 나린+5
쉬는날 오후 두시,세시쯤 약속도 없고 날씨는 좋고 달리기위해 교대 미술관으로!~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된 나린 매니저 보게됫습니다 진짜 강추하시길래
적당한키에 늘씬해보이고..섹시해보이네요
군살 없는 몸매. 뒷태의 힙라인과 가슴의 볼륨감 매우좋습니다. 몸매 선이 좋다고들 하죠?
귀엽고 이쁘고 민간필와꾸 나이는 20대후반!!! , 침대위에선 화끈하고 섹시한 처자!
말투에 애교가 절묘하게 섞여 친근하게 느껴지는..
당연 간보기는 없고 애인모드에 있어서는 마인드 참신합니다!
마사지를 갈까하다가 미술관에 온건데 마사지와는 다른 힐링입니다
나린 매니저가 얼른 씻고오라해서 바로 얼른씻으러 갓다가
옆으로 다가와 품속으로 쏘옥 안겨서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더니 눈감고 키스해옵니다
키스를하면서 정자세로 눕히고 밑으로 내려가며 역립을 해봅니다
생각외로 뜨거운 반응이네요 가슴애무땐 잔잔하지만 점점 거칠어지고 불규칙해지는 숨소리
근육들이 경련하듯 떨려오고 신음소리도 점점 고조되어갑니다
나긋한 목소리에 음소리까지 섞이니 묘하게 더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중간에 섹드립겸 멘트를 한번 쳐줬는데..반응이 쫌 더? 좋아지는데요 ㅎ
아마 아직 활어라보기에는 2%정도 부족한데
역립매냐분들이 신세계를 느끼게 해주면 활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네요ㅎ
나린 매니저의 반응에 충분히 흥분이 되었기 때문에 CD장착후 삽입..!
역립때보다 한층 업된반응..밑에 깔려있음에도 허리를 들썩이면서 흥분했음을 알려주네요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자 어찌할줄을 몰라하며 연신 섹스런 신음을 뱉어냅니다
위기감이 찾아와 체위변경으로 한두번 넘겨보지만..끝도없이 밀려오는 흥분..
리액션이 생각보다 리얼하고 좋아서 참다참다 뜨거운 사정을 했네요
"하하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