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할때마다 예약이 안되어서 .. 예약 잡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조금 일찍 실장님께 문의드렸더니 11시 예약 잡고 다녀왔네요 ㅎㅎ
예전에 한번 보고나서 얼굴도 가물가물했지만 이름이 기억에 남아서 방문!!
입실과 동시에 은은향 과 살짝 어두운 조명 이쁜얼굴
와 여신인줄 .. 제가 본 매니저가 맞앗네요 ㅎㅎ
야릇한 복장사이로 가슴밖에 안보이네요..;;; 평소 몸매관리를 잘하는듯
얼른 샤워후에 침대에 걸터앉아서 스몰토킹하는데 뭐랄까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듯한 느낌..
호불호가 강한 매니저 군요 ㅎㅎㅎ먼저 탈의를 하는데 하얀피부에 가슴이 야동에서 볼법한 모양.
저도 모르게 두손이 설윤매니저 가슴을 주무르고 있네요.. 그렇게 애무를 먼저 했고 뒤이어 설윤이가
역립으로 돌아서서 bj를 하는데 쌀뻔했습니다. 나도모르게 순간 발사 할거같아서 애국가를 얼마나 불럿는지ㅋㅋ
여상위로 올라 탈려고하는데 금방쌀거 같아서.. 정상위로 제가 먼저 리드를 했고.. 자세 바꿔서 뒤치기를 해주니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여 ㅋㅋㅋㅋㅋ저도 오래 못하고 발사를했지만 .. 여상위를 먼저 받앗으면..일찍끝날뻔.ㅎㅎ
아 너무 좋아서 설윤이한테 좋았어 말만 한 스무번은 한듯..요
얼굴하고 골반이 제일 기억이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