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27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14
후기내용 :
114님보고 솔직히 이렇게 이쁜언니가 여기에 있을줄은 몰랐네요
대실샵에 워낙 선택의 폭이 넓다보니 어제서야 보게되네요
발랄똥꼬 기염하이텐션에 아주 아재 녹이는데 이거 심장녹습니다 ㅋ 웃는게 어찌나 이쁘던지..
침대에서는 공격적인 몸매로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연애가 상당히 뇌리에 남아 있는데요
이쁜언니랑 저돌적으로 섹을 하니 온몸의 기가 빠져나가는거 같았습니다..
114님 정말 물건입니다 근데 대실샵엔 또 이쁜애들이 많거든요 ㅋㅋ
예약시간 맞는애 보시면 되긴하지만 저는 114님을 좀더 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