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쓰리썸 콤보세트 언니들이 제 동생을 사랑해주는데 제대로 호강하네요
겐조 주간조 2:1팀 콤보세트를 보고 왔습니다
쓰리썸을 진짜 한번해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어 매일 갈등만하다 큰맘먹고 한번해봤네요
출근여부를 확인하고 시간 맞춰 바로 출발 했습니다
간단하게 씻고나와 직원의 안내 받아 따라 들어간 방
맨날 한명만 보다가 두명보려니 참 두근두근하네요
문이열리고 두명의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둘다 상당히 미인이고 몸매도 살아있고 대만족이네요
탈의 후 전투를 시작하는데 각개 전투스타일이 아닌 연합작전 박살나게 흥분 되었습니다
거의 뭐 일본 야동 스타일인데 저는 숨도 못쉬고 뒤로 꺼꺽 넘어가고 언니들은 서로 제동생을 사랑해주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니 왜 쓰리썸이 위대한가를 느끼게되었습니다
제일 짜릿했던 순간은 공격과 수비가 어우러지는 장면이었는데 정말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1차로 끝난후 다시 숨을 고른 후에 콤보세트 언니들 그런 내 마음을 잘 알았는지
내 손을 이끌며 리드에도 재능을 보인다,,
어딜 만져도 하얀색 살덩이리의 감촉은 내 아랫도리에 힘이 더 들어가게 되고
언제 실수를 하더라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에 속 마음은 항복을 이미 여러차례 외친 이후였다,,
또 삽입을 시작하게 된 언니의 출렁거리는 가슴에 매끈한 바디 라인의 비쥬얼
허벅지에 힘을 주고 성감이 몰려있는 끝부분만 간질거리는 액션에 애가 타는건 나뿐이었을까?
그렇게 2차까지 마무리하고 쓰리썸의 그 순간의 느낌을 이 글로 다 표현을 못하였지만
정말 겐조 주간조 콤보세트팀은 정말 대박이네요
2:1 쓰리썸에 중독되어 버린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