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쳐 코스로 야성을 자극하는 하나
한동안 더운 날씨에 내 몸의 에너지를 허비하기만 하다가 오랫만에 겐조로 찾아서 부릉~.
항상 기대이상의 에너지를 충전해 주었던 터라 실장님과 전화상에서 추천을 한방에 오케이.
잠깐의 기다림 후에 약간의 긴장감을 갖고 안내받아 들어간 순간!!!
슬랜더 몸매로 야성을 자극하는 하나가 격하게 반가이 맞아 줍니다.
쌍코피 팡팡~~~
그 동안 좁은 사무실에서 지내던 나에게 넓은 들판을 뛰어다니는 야생마가 된 듯한 환상을 주네요.
역시 실장님의 추천은 믿음을 준다는 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와의 연애탐험을 시작합니다.
좋은 느낌으로 가벼운 대화와 웃음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하나의 배려가
첫만남이지만 낯설지 않게 해주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이런 저런 대화하는데 친절하고 적극적 마인드 좋아 좋아
그리고 씻으려고 탈의하는데 몸매 좋구
물다이에 서비스 받다가 가슴으로 부비부비 그러다가 혀로 애무가 들어오는데 오.혀 느낌 좋다
요소요소 어디가 꼴릿한지 어디가 흥분되는지 찌릿한지를 정확히 알고 있으며
잘 느끼지 못하는 나도 찌릿찌릿 움찔움찔 으헉 내가 활어회가 되버리겠네
그리고 BJ에 1차로 입싸로 마무리하고 침대로 가서
야생마 처럼 적당한 터치와 강렬한 스킨쉽으로 오랫만에 에너지를 모아주고
그리고 결정적 한 방! 팡~~~하며 또 발사
아시는 분은 다 아신다는 그 느낌 바로 그때 들려오는 절묘한 타이밍의 벨소리
1초도 낭비도 없이 에너지를 모아 모아 다 모아 준 하나에게 감사 드리며
또한 실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운 여름 계절 겐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