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샤워한번해주고 잠시앉아있었다
그녀가 들어왔다
이목구비 뚜렷한 미인이였다
웃는모습이 귀엽다
눈이커서 눈웃음 미쳤다
헛개차를 들고와 내게 건내주었다
술한잔하고온걸 아는건지 시원하게 한잔 들이켰다
내옆에 찰싹 앉고선 살짝살짝 터치를 해준다
대화를 이어가던중
반응이 왔다
가만히 누워 당하는거보단
내가주도하는걸 좋아해서
윗옷을 살짝내렸다
고년 얼굴만큼 가슴도 참 이뻣다
손으로 살살 만져주니
그녀의 유두가 단단해졌다
빨고싶어서 쭉쭉 빨아줬다
그때 내 정신은 박고싶단 생각뿐이였다
하지만 성급하게 굴지않았다
어차피 지금은 내시간이에
천천히 내 손은 그녀에 허벅지 사이로 향했다
아래가 젖어있다는걸 느꼈다
그순간 나에겐 BJ도 필요없었다
이미 풀발상태였다
곧장 나는 콘돔을장착했다
누워있는 그녀의 표정을 보아하니
나랑 같은생각이다
같이 느끼고 있다는걸 직감했다
넣는순간 알았다
밑에가 좁아 쪼임이 훈륭하다는걸
잘느끼는 그녀는 반응또한 좋았다
그녀는 얼굴, 몸매, 떡감
삼박자를 이룬다
그녀의 체온을느끼며
야릇한 신음에
나는 장렬히 전사하였다
이하생략...
다음엔 그녀를 투샷으로 만나도 좋을듯하다
그날 그녀와에시간은 나에게 짧게 느껴졌기에
다시한번 접견하는날 긴시간을 함께하고싶다
다음을 기약하며 나는 그녀를 추억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