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SK코스 슬랜더 몸매에 화끈하게 떡칠줄 아는 언니ㅎㅎ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라 일요일 낮에 친구와 만나 한잔 하다보니
안마를 가고 싶다고해서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씻고나와 저는 하나를 씨크릿 코스로 보기로 하고 TV보며 대기하다보니
실장님이 들어와 모신다고하네요.
하나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아하며 되회적인 매력을 가진 친구라서요 ㅎㅎ
오빠 안녕하고 방에 들어가니 목 말라서 물 먼저 달래서 마시고 얘기하다 양치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탕에 들어가자마자 가볍게 씻은 후 비제이 시작해주는데 더욱 만족감이 들었습니다
물다이에 누우니 성격이 꼼꼼한진 몰라도 정말 열심히 바디를 타주는 하나이네요.
만족스러운 서비스에 바로 침대로가서 본게임에 들어가려 했으나
자기도 애무 받고 싶다고해서 열심히 보지 빨아주니
오빠꺼 더 딴딴하게 해주겠다며 69하다
여성상위로 CD 없이 시작을 하고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얼굴은 세련된 도시녀이며 몸은 결코 청순하지 않아 날씬한 몸매인터라
노콘 연애 할때 느낌이 좋았고 화끈하게 놀 줄 아는 친구라 더욱 좋았던듯 합니다.
하나를 요약하자면 세련된 얼굴에 꼴림 몸매,꼼꼼한 서비스,화끈하게 떡 칠 줄 아는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