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램프 시크릿- 2시간 무작정 즐기고 싶으면 야옹이 언니를 찾으세요
어느날 그런날이 있지 않는가 무작정 뜨거운 시크릿 sex를 하고 싶은날 그런날이었다
야옹이 친구는 유명했다 하드코어적으로
야옹이의 진가를 알아보기 위해 2시간동안 시크릿으로 무한인 요술램프 예약을 잡고
셀렘보다는 어찌 될까라는 두려움?이라는 마음을 갖고 갔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다는 말에
샤워실에서 잠깐 핸드폰하며 쉬다가 시간맞춰 샤워를 하고 나왔다
바로 모실께요 라는말에 방으로 안내받았다
첫 대면
뭔가 조금 섹스러운 얼굴로 맞이하는데 사실 어느정도 예상하면서도 놀랬다
요술램프 시크릿 무한이라는 코스에 야옹이는 이것저것 코스를 설명해주었다
컨셉은 이렇게할래 저렇게 할래 하는데 가기전 하드코어적인걸 즐기려고했지만
평소 못해던 걸 해보려니 잘안되서 컨셉을 약간 순화하여 진행하였다
어디선가 도구를 가져오고 바로 덮쳐오는데 이런게 그런건가?! 하면서 분위기를 맞춰나갔다
역시 이것저것 해 본 야옹이인지 능수능란하게 파고드는 모습에 흠칫했다
야옹이의 모습에 질수없어 나도 더 과감해지지만 야옹이 앞에선 순한 양의 먹잇감이었나보다
이리저리 유도해오는 몸과 마음을 맞기고 가니 어느새 CD 없이 꼭안은 채 연애를 시작하는데
다른 세계를 처음 체험해 본 나라서 길게 이끌지 못하고 첫번째 연애가 끝났다
정리하면서 씻고 얘기나누며 대화를 나누는데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처음 무한코스 체험한지라 이리하면 녹초가 되겠다라는 말에
익숙해진건지 오빠가 요구한것보다 더한 요구한 오빠들도 많어라고하는 대답에 놀랬다
대체 얼마나 하드코어적인걸 요구하는건지 새삼 야옹이가 걱정되었다
슬슬 다시 시간이 되어 분위기를 맞춰 잡고 들어오는데
보통언니가 아니다라고 또 한번 느꼇다 정말 대단하다
몸을 뒤섞으며 역립을 유도해 오는데 하는 와중에 연기 같아 보이지만
그래도 정성스래 해주는 모습이 더욱 섹시하고 이쁘기만 하다
그래도 아까 한번 한 덕분인지 이번엔 서로 몸을 더욱 느끼며 하니 더욱 좋았다
어떻게 이런체구에 이런 에너지를 뿜을 수 있는건지 신기하기만 하다
정말 그냥 무작정 음탕한 노콘 섹스를 즐기고 싶다라는 날이면 야옹이를 또 한번 찾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