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된 야근으로몸이 피로한 상태였습니다
힐링이 필요했고 젖소가필요했습니다
상여금도 받았겠다
인간관계가 박살난 저의유일한 친구 다운이를 찾아갔습니다
저와 동갑인 다운이는사회에서 만난 친구지만 유일하게 저를 인간으로 대했고
저의 초이스를 누구보다잘맞춰줬습니다
저는 얼굴을많이보지않고 빨통을 중요시했기에 미리 연락만하면
다운이가초이스를 보여줄때 동물농장급으로 젖소들이 한부대였습니다
이중에 대왕젖소인가영이를 만났고 룸에서 착석하자마자 저는 그녀의 무릎에 머리를 눕힌채
그녀의 빨통을 어미의모유를 빠는 어린송아지 마냥 빨았습니다
가영이의 유두색은분홍색이였는데 한시간내내 물고빨고 만지고하니까 점점 옅어지더군요 ㅎㅎ
그녀가노브라에 원피스였는데 2차로 올라갈때 원피스를
여매였을때 거짓말안치고 가슴부분이 젖었더라구요 ㅋㅋ
암튼 그날도 재밌게놀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