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리자마자 귀엽고 꼴리던 원이 보면서 칭찬햇는데 기분좋아하는게 귀엽네요
재밋게 말해주고 친근함이 갑인 매니저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내집처럼 침대에 날라가서 누웠더니
쳐다보는데 눈빛이 야한눈빛에 급 꽈추 발광 좋네요
침대에 누우라해서 서로 아주 뜨겁게 불싸질러버림
시간이 순삭이니 아쉽게 나와야해서 아쉬운 다음에는 꼭 긴코스로~
불타는시간을 끝으로 나가면서 배웅해주는게 진짜 여친같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