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가능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푸딩으로 골라서 봤습니다.
언니들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어서
마음에 드네요
처음 보자마자 언니가 환하게 응대해줬고
간단히 담타하고 샤워실로 이동
언니가 씻겨줍니다.
똥까시가 추가 된 코스라
엄청 열심히 닦아줍니다.
거품애무도 잘하네요

저도 계속 신음소리나오면서 서비스 받았던거같네요
그러고 엎드려 누우니
뒤에 부터 오일 발라서 바디를 타네요
엄청 많이 뿌리는데 끊임 없이 오일을 뿌리길래
놀랐습니다. 따듯해서 더 좋았습니다.
고양이자세로 똥까시 받다가
앞으로 돌아누워 다리 치켜들더니
똥꼬~불알~귀두 까지 왔다갔다하면서
빨아줍니다. 사정할거같은 느낌이
몇번 있어서 언니한테 “잠깐만”
이라고 2~3번 말했습니다.
언니도 진정될때까지 잠깐 기다려주고나서 다시 애무해줬습니다.
그러고 거기서 연애했습니다.

언니가 위에 올라타려고하길래
안될거같다고하고 제가 올라타서
진짜 80대 노인이 섹스하는 속도로 박았습니다.
진짜 좀만 흔들면 터질거같길래
5분정도 겨우겨우 박고 쌌는데
진짜 종이컵 한가득 분량은 나왔네요
언니도 저도 양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다음에는 투샷으로 방문하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