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거리 ☆하나의 시그니쳐 충분히 감당할 만한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
아침일찍 심심함에 컴에 접속해 살피던 중 눈에 딱히
오늘은 방을 볼 마음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겐조 가게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행히 오늘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 수 있더군요
계획에 없던 방문이어서 그런한지 설레임에 방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방을 보게되서 설레이는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예약시간을 향해 더디게 흘러가는 시간
하지만, 국방부의 시계도 돌아가긴 돌아가는 것처럼 드디어 예약시간에 맞추어 겐조에 당도합니다.
세련된 느낌의 미녀 이쁜 외모의 언니입니다.
청순해 보이지만, 상대적으로도 고급스러운 야함이 느껴지는 민간인삘의 느낌입니다.
긴머리의 이쁜 얼굴과 하얀니트와 때때로 애교섞인 말투
처음임에도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는 즐거운 대화술 또한 얼굴 값을 하지 않는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는 슬림의 매력있는 바디라인과 특히,B정도로 판단되는 자연산 슴가는 정말 매력이 있습니다.
제가 사실 조금은 자연산 슴가에 관한 집착이 있어서 일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연애감 제가 사실 연애 스킬이 좋은 편이 아니지만,
연애시간 내내 하나의 반응에 제가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군요
연애자체의 맛을 더하게 하는 듯 합니다.
욕실에서의 물다이나 다른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그곳에서 입싸로 1차 마무리하고
침대에서만도 하나의 매력을 또 느끼기에 충분 했던 듯 합니다.
☆슬림의 언니만을 고집하시는 분 추천드리고 싶은 언니입니다.
외모, 성격, 몸매, 연애감 모든 부분을 만족한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