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요술램프 느껴보니 확실히 다른 클라스 2시간 코스임
시간이 남아 뭐할까하다 겐조 들렸습니다
몸도 찌뿌둥하고 서비스 받다가 시원하게 한발 뽑고 싶어 야옹이 언니 여쭤보니
역시 대기시간 많이 나옵니다
딱히 할 것도 없어 대기하다 보겠다 하니 요술램프 2시간 코스 계산하고 씻고 방에서 쉬었네요
한숨 떄리고나니 시간이 되었는지 야옹이 언니 방으로 안내 해 줍니다
문 열고 들어갔더니 야옹이 언니가 반겨줍니다
역시나 쌔끈하게 잘빠진 야옹이 언니 앉아서 얘기 좀하다가
서비스 받으러가자는데 괜히 긴장되네요
물다이에 엎어져 누웠더니 야옹이언니가 입 부황을 뜨면서 바디를 타주는데
역시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뒷판에서 느낌이 살살 올라오다가 앞판에서 확실히 포텐이 터지는데
그냥 몸이 녹아버릴듯한 느낌 중간중간 섞인 손기술에 넋이빠질 정도이네요
더 참았다간 몸에 이상 생길까봐 그냥 바이오 리듬에 맞춰 그냥 발사했는데
야옹이 언니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쭈욱 짜내줍니다
2시간에 무한이라 걱정 없이 침대에 이동하여 진정 좀하다가
분위기 잡고 야옹이 언니가 또 들이대는데
스프링 처럼 바로 반응하는 제 동생 얼마나 자극적이던지 바로 일어서네요
자세를 바꿔 물빨 좀 주고 받다가 정자세부터 달리는데
역시나 떡감 살아있고 자세 바꾸자고 은근슬적 얘기해보니 싫어하는 티 하나 없이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자세도 잘 바꿔주는 야옹이언니 투샷까지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발 뽑고나니 몸은 시체 처럼 너덜너덜해졌지만 뭔가 깨운한 느낌인데
야옹이가 입으로 손으로 한번 더 빼 줄까하며 ....입과 손으로 하여 입싸까지
야옹이언니 조만간 또 보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