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와 시크릿 떡은 이렇게~
그녀와 또 한번에 만남 그녀는 올리브다
첫인상은 하얀 피부에 예쁘다 세련되게 이쁘다
키 163 그리고 날씬한 몸매를 보면 즐탕의 향기가 기가 막히게 풍긴다
오늘은 시크릿 코스로 올리브를 보기 위해서왔기 때문이다
침대에 앉아서 올리브가 먹여주는 음료수를 마시면 나는 그녀의 어깨와 팔을 풀어보았다
마치 애인 집 놀라온 것과 같은 느낌이다
탈의 할 때면 나의 눈도 커지고 동생넘도 더 굵어지는 느낌 든다
물다이 서비스 시작한다 몸 구석구석 키스하듯이 애무를 하고 혀를 돌리면서 애무를 해 준다
이젠 패턴이 알 것 같아서 엉덩이를 들었다 그런데 아니란다
다시 내리라고 해서 내렸다 좀 더해야 된다며 혼났다
일부러 그러는지 아니면 진짜 내가 잘 못 한건지는 모르지만 다시 이르키고 똥까시를 해 준다
난 또 참지못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더욱더 하드하게 해주는 올리브 일부러 그러는것 같다 날 보내려고~
이럴때 해야 될 것은? 급사과 알았어 미안해 살려도 말 들을게~그제서야 멈춰준다
그리고 침대와서는 전에 내가 잘 해서인지 알아서 침대에 눕는다 해달랜다
그녀를 눕히고 키스하고 귓가에도 조금 자극 시켜본다
그리고 가슴을 애무 해 주고 나의 머리를 잡는다 마리를 짧게 짜르기 잘 한 것 같다
슬슬 회피해서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꽃잎을 빨고 핥고 해본다
섹드립이 막 터져나온다 포르노 찍는 줄 알았다 뭐 늘 있는일이니
이번엔 혀끝으로 자극 막 줘보았다 계속 흘러내리는 물
클리를 자극 하니 들썩 거린다 박아줘 라는 말에
바로 콘 없이 올리브의 봉지속에 넣었더니 좋단다
말로 자꾸 나를 유혹한다 피스톤을 하다 시원하게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