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7.20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이름 : 105
경험담(후기내용) :
105 매니저랑 박고 왔습니다
원샷은 다소 아쉬운감(다음은 무조껀 투샷)이 있었고
몸매도 슬림하고 적당히 섹시한 라인이었고
연애하는동안 쉬지않고 피스톤질하면서도
다양한 자세로 바꾸고 제가 105매니저 맘에 들어서 이런저런 요구를 많이했는데
흔쾌히 다 받아줘서 더 흥이나서 달림잘하고왔어요
마지막은 시원하게 ㅈㅆ로 마무리했네요
발사하고도 바로 안빼고 잠시 따뜻한 정을 느끼다 뺐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