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 조아라 하는 69자세를 취해주는 올리브언니와 씨크릿 코스
한참 놀때 안마, 오피 자주 다녔었는데 물색하던 중 겐조 발견 ㅋㅋㅋ
낮에 혼자 외로이 방문해 깔금히 샤워 후
실장님과 미팅 후 올리브 언냐를 씨크릿 코스로 소개 받았습니다.
우물쭈물 하고 있는 사이 친절히 이끌어 주시는 우리 올리브 언냐. ㅋㅋㅋ
간단히 재 샤워 후 바로 침대로 직행
엎드려 누워서 간질간질 움찔움찔 하게 만드는 혀놀림으로 저를 돌아버리게 하네요 ㅋㅋㅋ
앞으로 누워서 가슴과 과하지 않은 혀놀림으로 또 한번 저를 힘들게 하면서 천천히 돌아 69자세...
제가 참 조아라 하는 자세 ....
그러면서 자연스레 위로 올라타 씨크릿 떡방아를 연신 찧어 주네요 ㅋ...
한참을 그리 하더니 힘이 들었는지 자세 체인지 제가 리드 합니다? ㅋㅋㅋ
정자세 유지하다 자연스럽게 뒤로 돌아 멍멍이 자세 돌입 후
미친듯한 펌프질과 함께 스트레스 좀 풀었습니다. ㅋㅋ
노콘 연애가 너무 좋아 설명하기가 애매 한게 많네요 ㅋㅋㅋ
재미있게 놀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