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씨크릿 애인모드란 과연 어떤걸까?한번 만나봐!
간만에 들린건 아닌거 같은데 홍시가 출근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하시네요
씨크릿 애인모드 최고라는데 물어봐도 받아보면 안다라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일단 받아봐야 겠죠
그렇게 홍시를 만났습니다
시크릿 애인모드란 과연 어떤걸까 하고 말이죠
아무리 봐도 어린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더군요
외모는 일단 합격
뭘 어떻게 해도 어린애랑하면 좋을테니까
건네준 음료주를 마시며 뭘 어떻게 하나 말똥말똥 기다려 봅니다
자연스럽게 내 품을 파고들어 무릅에 앉아서 밥은 먹었는지 밖은 더운지 시시콜콜 할 수 있는 질문들
땡글땡글한 눈망울로 절 보며 질문합니다
대부분 업소 언니들이 이렇게 초반부터 달라붙는 경우가 드믄데
민망할 정도로 달라 붙어주는 홍시언니
민망함이나 낮가림 같은 단어는 홍시에겐 없나봅니다
이제 물다이 시간
샤워를 시켜주는 순간에도 물 온도는 맞는지 바디 샤워 냄새는 좋은지
머리를 감겨주면서도 간지럽지는 않은지
쉴세 없이 재잘재잘~뭐가 그리 신이 났는지 연신 애교를 부리네요
분명히 오늘 처음 만난 사이인데 알고지낸 사이처럼 금방 친숙해 지더라구요
이런 성격이면 영업을 해도 굉장히 잘하겠더군요
낮가림이 있는 저도 쉽게 농담 따먹기하며 친해져 버렸답니다
서비스도 강약 조절해가면서 굉장히 잘하더라구요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면서 그곳을 집중공략해주는 센스까지
침대로 돌아와서 노콘으로 신나게 붕가붕가
노콘 연애 하는 순간에도 그녀는 입을 쉬질 않네요
여기저기 제 몸을 애무해 줍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젖꼭지 애무가 약한데 완전 집중공략
여기저기 막 그냥 쾌감이 온몸을 휩쓸어버려서 발사해버렸네요
다른 언니들은 뭔가 체계적이고 각이서있는 서비스라면
홍시는 정말 사람에 맞춰가면서 서비스 해 준다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음.정말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