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10개월 전에 자주 가보고 바쁘게 살다 보니 못갔다가 이번에 맘잡고
포인트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서 실장님과 접선합니다
(모카스파에서 이름을 바꿧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나누고 코스 정하고 신발 갈아신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방에서 샤워 후 잠깐 기다렸다가 관리사님을 만나봅니다.
예전에 제가 한창 다닐때 뵙던 분은 아니셨구요.
컨디션이 좋으신지 굉장히 활기가 있어보였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활기차 보이는 모습처럼 마사지도 힘있게 잘 하십니다!!
어깨가 좀 무거웠었는데 마사지를 한 타임 받고나니 한결 편하더라구요!!
건식으로 가볍게 한 번 풀어주시고 진짜 마사지는 여전히 잘 하고 꼼꼼하게 다 신경써서 해주신 뒤에
마무리로 전립선까지 해주시고 나가십니다!!! 전립선 마사지 지대로 잘해주셔서 풀발되었네요.
풀 발기한 상태로 잠깐 앉아 있으니 들어오는 매니저!!!
매니저들이 바뀌었는지 처음 보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비주얼이 귀엽게 생겨서 좋았습니다. 나름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는 점은 알아두시길... 감상하다가
저에게서 등을 돌린채 옷을 벗고 있는데 예명을 물어보니 서우라고 하네요 ㅎㅎ
웃는게 참 이쁘고 바로 탈의한 뒤에 올라와서 시작할게요~ 하더니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 실력도 참 좋았는데 피부결도 좋고 제 몸이랑 서우매니저의 몸이 부벼질때 느낌이 최고였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자연산 가슴이 제 몸에 닿으니 너무 느낌이 묘하고 좋더라구요.ㅎ
애무 다 받고나서 본격적으로 합체하기 전 CD를 장착 후 눕혀놓고 시작하는데
아랫도리가 얼마나 뜨거운지... 넣자마자 제 기둥이 불에 데인듯... 따뜻했구요..
오래는 커녕 너무 일찍 발사해버려서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ㅠ
오랜만에 다시 방문해봤는데 너무 좋았구요. 서우매니저 또 보러 가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