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린이 보고 왔는데, 그냥 넋 놓고 왔습니다.
와꾸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 그 묘한 눈빛에 이미 입장하자마자 전의 상실했네요.
소파에서부터 채린이가 제 손목 잡고 자기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는데, 그 탄력감이 진짜 돌덩이인 줄 알았습니다.
씻고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붙는데, 얘는 그냥 '날 잡아먹어라' 하는 수준으로 달려드네요.
특히 올라타서 허리 돌릴 때... 진짜 그 탄탄한 골반 움직임이랑 쪼임은 경험 안 해보면 절대 모릅니다.
제 골반을 꽉 조이면서 위에서 내려다보는데, 표정이 진짜 압권이에요.
쾌락에 젖어서 눈 풀린 채로 신음 내뱉는데, 저도 모르게 채린이 허리 움켜쥐고 정신없이 박아댔습니다.
입으로도 쉴 새 없이 자극하는데, 진짜 입안이 어떻게 이렇게 쫄깃할 수가 있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싼 거 같은데 멈추지 말라고 더 조여대는데, 진짜 그 자리에서 지릴 뻔했네요.
글 쓰고 있는 지금도 여운이 안 가십니다. 예약 잡기 힘든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다음에 자리 나면 바로 또 들어갈 겁니다. 더 말 안 할게요. 무조건 채린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