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을 먹고 컴터 앞에 앉아 익숙하게 한겜 돌리며 쇼츠를 보다보니
안간지 좀 된거 같은 생각이 들어 금메달로 출동함
언제나와 같이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서 기다리니 하니 매니저가 들어옴
지난번에 즐달이었던 기억이 있는 매니저라 마음에 들었음
하니 매니저는 좀 작은키에 슬림하다보니 아담한 느낌이 강하고
얼굴은 귀여운 미인상이라고 해야할듯 물론 점수를 후하게 준거는 참고
거기다가 작고 슬림한테 들어오고 나온 부분이 확실해서 아주 굿
성격적인 면도 밝고 활달해서 어디하나 모자란거 없는 육각형 매니저랄까?
일단 스킬적인 부분은 확실히 좋음
그리고 루틴대로 행해지는 서비스도 난 딱히 불만이 없음
어차피 한번 풀러 오는건데 뭘 그렇게 따지는 사람이 많은가 싶기도 하고
하니 매니저 같이 외적인 부분이 다 마음에 드는 매니저랑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니 아주 만족함
키가 큰 사람을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면 하니 매니저 보고 실망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