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릿 코스로 노골적으로 들이대는 특급 마인드 올리브
주간에 전화 예약한 올리브 언니를 씨크릿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인사할때 목소리 부터가 성격이 좋을것 같았어요~
얼굴은 요부쪽 눈매가 쎅한게 인사 딱하고 얼굴 보았을때에 절 잡아먹을 듯한 눈빛을 날리더군요~와우~ㅎ
거기다 머릴 풀러서 얼굴을 반쯤 살짝 가려졌는데 완전~ 동생 힘 팍 들어갑니다~
B컵의 몸에 가슴윤곽이 그러니깐 가슴골이 보여지는 예쁘게 자리한 옷을 입었고~ㅎ
원피스를 뒤에서 쫌 내려줘 라고 하더라구요~ 후후
그래서 확 내렸습니다.오빠 급하구나 알았어~ㅎ
남아 있는 케빈도 벗어버리고 손에 잡혀서 탕으로 끌려갔습니다~ㅎㅎ
샤워를 다하공 물다이에서 앞뒤판 시원하게 부벼주시고요~
가슴의 탄력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애무와 입과 손이 이곳저곳 돌아다닙니다~ㅎ 정선없더군요~ㅋㅋ
사까시랑 똥까시가 끝내줍니다~ㅎㅎ
사까시는 입안에 넣고 혀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던데 이게 느낌 작살이더군요~~
손은 쌍알을 굴리거나 가슴에 와 있고요.똥까시도 예술입니다~
샤워 할때 좀 빡세게 닥더만 이유가 있더군요~ㅎㅎ
그리고 침대에서 올리브 언니가 노콘으로 여성상위로 올라와 허리 한번 돌리면서 키스들어 옵니다~ 후후
나의 유혹이 통했다는~ㅎ그후로는 그냥 막 들어옵니다~ㅎ
69하는데 벌써 물이 흥건~ㅎㅎ뭐 젤이 필요없조 기분 좋게 혀로 애무를~
그리고 여성상위로 헛둘헛둘을 했어요~
위에서 뚫어져라 쳐다보는 눈빛에 빠져들것 같았는데 허리만 움직이면서 가슴까까를 물다가~ㅎㅎ
뒷치기 모드로 자세 전화후 궁디팡팡하며 안쪽까지 넣어 깊이를 즐기다가
세상짐 다 털어내는듯한 기분을 느끼면서 질안에 모든것을 발쏴~ㅎㅎㅎ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