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동백 매니저 씨크릿코스로 보구 왔어욤~
동백 매니저 보고 싶어서 씨크릿 코스 예약하고 찾아왔네요 ㅎㅎ
마음 같아선 매일 보구 싶은데 돈도 없고 일하느라 시간도 잘 안나는 흙수저라
오랫만인데도 실장님이 제 얼굴을 기억해주셔서 황송했네요 ㅋㅋㅋ
계산하구 예약시간보다 일찍 왔다며 식사는 하셨냐고 물어보길래
아직이라 했더니 밥 먹으면서 기다리라 길래 대기실에서 백반 맛나게 먹었네요 ㅋㅋㅋ
안내를 받고 동백 언니가 반겨주네요~
어두워서 잘 안보여서 그런지 유심히 처다보다 오랫만이라구 왜 안왔었냐고 혼났네요 ㅋㅋ
그리구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너무 간만이구 반갑고 예뻐서 그런지 기분이 좋더라구욤 ㅠㅠ
건강미 있어보이는 피부에 긴생머리며 섹시하면서 깊어 보이는 눈이나
비율이 좋아서 커보이는 키 말랑한 가슴이랑 그냥 다 좋네요 ㅋㅋㅋ
저는 담배 안태워서 동백 언니가 담배 펴도 되냐구 물어보길래 펴도 된다고 했더니
냉큼 앉아서 전자담배피는데 누워서 보는데 그것도 섹시해보이네요 ㅋㅋㅋ
그러구 바로 동백 언니가 위에서 노콘으로 해주는데 막 허리를 요래저래 움직이는데 되게 진짜 잘하네요 ㅋㅋㅋ
방에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싸버렸네요 ㅠㅠ
아쉬워서 껴안고 씨크릿 투샷할까 어쩔까하다가 현금 안들고 온거 기억나서
그냥 원샷으로 끝나고 나왔네요 ㅠㅠ
다음에는 현금도 넉넉하게 챙겨서 씨크릿 투샷 이상으로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