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윤서를 재접하였습니다
윤서매니져 제느낌상으로는 날이갈수록 이뻐지는듯해요
본인말로는 살쪘다고 하는데 제가볼땐 허벅지 라인이 죽입니다.
윤서 하체라인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라 항상 찾게 되는듯하네요
윤서랑은 많이 봐서 친분이 쌓인것같습니다.
어김없이 항상하던 발 먹방을 찍고 스핏먹뱉 진행했습니다.
윤서랑 오래 플레이하다보니 척하면 척이여서 진짜 최고입니다
특히나 중반부쯤 오컨으로 괴롭히는데 솔직히 요즘에는 너무 참기힘들정도로 오컨도 잘합니다
확실히 쌓인 경력만큼이나 플레이의 퀄리티도 저는 매우 좋다고 느꼈습니다
윤서는 또다시 재접가능 하면 바로 재접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