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보다 성욕이 앞선 날 시크릿 코스로 제압한 올리브
집에 쉬는날 엄청 고민했네요 집에 쉴까 놀러 갈까..
놀자는 생각이 너무나 압도적으로 올라와 겐조에 바로 전화했습니다
더운날 시원한 곳에서 언니랑 놀고 라면 한그릇이면 뭐 해결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계산 후 잠깐 기다리고있으니 대기 시간 조금 있다고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그럼 천천히 들어가겠다하고 라면 한그릇 했는데 몸이 더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 담배 한대 태우고 들어갑니다
주간 에이스라는 올리브를 봤습니다..
상당히 뾰얀 피부에 요염과이네요
모델 포스에 몸매도 죽이고 정말 맘에 쏙드는 올리브언니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화술도 좋고 목소리 톤도 좋고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안드는 곳이 없네요
벗은 몸은 뭐 보지않아도 너무나 좋네요
탈의후 물침대위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서비스까지 완벽하다니 감격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침대로 이동하여 누웠는데 올리브 언니 뭔가요..
상체부터 하체까지 슥슥 지나가는 손길과 입에 여기가 천국인가 싶었네요
이미 성감대를 알고 있다는 듯 포인트만 찝어서 꼼꼼하고 섬세하게 자극하는데
도저히 못참고 무기없이 바로 생 삽입 했네요
그 떡감은 또 얼마나 좋은지 쿵떡쿵떡 떡칠맛 났습니다
이런 여인을 품을수있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한시간동안 정말 정신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오늘 집에 쉬었으면 정말 후회 했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