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괜찮은 NF가 있다는 소문에 다오를 찾았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솜사탕!
뭔가 달달할거 같은 그런 느낌?
낮에 안마 갈때는 예약하고 가는거죠
미리 예약부터 걸고, 시간 맞춰서 스케쥴 조정 후 다오에 갔습니다.
실장님이 예약했냐길래, 솜사탕 예약했다 하니, 예약확인하고 바로 안내를 해줬네요
딜레이없이 착착
그렇게 만나게된 솜사탕
슬림하니 몸매 잘 빠졌네요
보기에는 여리여리한 슬림인데
안마 서비스 받으면서 확인한 바! 엄청 탄탄해요
솜사탕한테 얘기 들어보니,
운동을 꾸준히 오랫동안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뒷태 기립근이랑 엉덩이라인이 장난아니었군!
그리고 슬림한데 D입니다. 어떤 D인지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하네요
비쥬얼은 여성스러운 스타일
단발머리가 꽤나 잘 어울려요
사이즈 좋다! 라는 생각이 딱 드는 솜사탕이었습니다.
안마 서비스는 또 꼼꼼하게 어찌나 잘하던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솜사탕에게 안마서비스 잘 받았네요.
응대도 엄청 친절해요.
솔직히 서비스랑 마인드쪽에서 내상 절대 없을거 같은 느낌!
좋은 시간 좋은 서비스
이래서 제가 다오를 끊지 못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