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 꼴려다오에 갔습니다.
실장님과 미팅으로 카라 추천받았습니다.
서비스는? 당연히 클럽으로
낮밤 할거없이 다오 클럽은 장난아닌거 다들 인정하시죠?
씻고 클럽에 들어가 카라를 만났습니다.
고양이같이 큰눈이 매력 포인트
세련되면서 여성스러운 비쥬얼 자체도 고양이st이었어요
키가 꽤 큰편 160후~170정도
슬림한 몸매에 엉덩이가 제법 실한 스타일
뒷태가 좋다보니 뒤치기가 아주 나이스해요
슴은 자연a컵이라는데, 깡마른 a컵 아니고, 은근 볼륨감있는 a컵입니다.
제가 또 튜닝은 아주 싫어하거든요.
카라 소개는 이정도
이제 서비스
클럽으로 들어가 카라와 서브들한테 서비스 받았습니다.
관전하면서
가슴빨리고 ㅈㅈ빨리고 떡치고~
적당히 박으면서 만지면서 놀다가
클럽한바퀴 쫙 구경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 커담하면서 노가리까는 사이 딴 매니저들이 들어와서는 사까시!
일명 서브서비스라 하죠
1명, 2명, 3명, 4명
이날 타이밍이 좋았는지, 서브서비스가 아주 강력했습니다.
그리고 물다이서비스 받았어요.
서비스를 꽤 빡세게 하네요
힘있게 빡세게 바디타고
흡입력 강하게 쫙쫙 빨고
응까시는 고양이자세로 쫙쫙 빨고
사까시도 흡입력 좋게 쫙쫙
물다이서비스 받고 나와서 한번더 서브들한테 사까시 받았습니다.
이때도 3명인가? 4명들어와서 줄서서 빨아줬어요
나는야 럭키가이~하면서 빨렸네요
그리고 카라하고 섹스 달렸습니다.
섹스는 케바케잖아요.
저는 카라랑 티키타카 잘 맞춰가며 즐섹했습니다.
뒤치기할때 그 느낌이, 뒷태가 참 좋았던걸로 기억하네요
원샷 지르고, 씻고, 막담피고, 클럽한바퀴 더 구경하고 마무리
시간 순삭 즐달했네요.
다오 클럽은 분위기부터 서비스까지 다 좋네요.
이래서 다오만 다니게 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