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4.14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6호
경험담(후기내용) :
이쁜 6호보니 흥분감을 감출수 없어지만 컴다운하고
샤워로 웜업에 들어갔습니다.
야하게 만져주니 내 똘똘이가 더욱 화가났네요
침대로가서 애무좀 받으려다가 그냥 바로 떡에 들어갔습니다.
흥분했기도 했고 투샷이니까 여유롭게 ㅎㅎ
사정 직전 그 황홀함이란 ㅎㅎ
투샷땐 여유롭게 애무도좀 하고 마무리 지었구요.
기 다 빨리고 하니 정신이 맑아져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