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요술램프 역시 나에겐 무한은 힘들더군요..ㅡ.ㅡ..
120분 무한코스 하길래 마침 유명한 야옹이 언니가 출근을 했길래 예약을 하고 겐조로 출발을 합니다.
도착을 해서 씻고 기달리니 실장님 호출을 받고 야옹이 방으로 입성
오전 제가 첫타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20분 동안 무한으로 싸야 하기 때문에 빨리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야옹이에게 섹시한 의상 없냐고 했더니 바로 옷장에서 코르셋 가터에 스타킹으로 착용
거기에 힐신기고 하니 야동에 나오는 배우같더군요...
그래서 첫 발싸를 위해서 서로 물고 빨면서 야옹이언니 자기 흥분했다고 하면서
손을 자기 꽃잎에 이끌었는데 벌써 물이 나오기 시작 해서 그래서 가볍게 쓰다듬어 주다가
손으로 자기 클리 좀 만져 달라고 하길래 예전에 야동중에 클리 애무하는거 가르치는 동영상을 기억하면서
야옹이 언니의 클리랑 가슴을 애무하니 까무러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cd를 장착하고 돌진시작 정상위로 하다가 신호가 오길래 일단 편하게 1차전을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야옹이 언니랑 같이 바디 타면서 노가리 까는데 역시 야옹이언니 입을 잘 텁니다.
그러다가 2차전을 걱정하니 언니가 나만 믿어 보라고해서 믿고 맏기기로 하고
2차전 시작 야오이언니가 땀을 흘려가면서 위에서 찍어주는데에도 신호가 오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정상위로 등 다양한 자세로 해 겨우 발사를 하고 둘이서 땀을 많이 흘렸네요,
아무래도 투샷 이상 저 한테는 안 맞는거 같습니다.
SM코스하기 전에 무한이 가능한가 해서 해봤는데 역시 힘들더군요...
코르셋 가터에 스타킹은 나에게 인상적이였습니다 야옹이 최고의 언니일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