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실장님의 권유로 주간에 다녀온 후로 야간실장님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되어버렸다 ㅋㅋㅋㅋ
야간에 방문한 나는 실장님께 "오늘 나오신분 괜찮으신가요?" 라고 질문드렸고
야간실장님은 말없이 미소지으며 날 방안으로 안내했다
'뭐지? 이 불안감은...'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시원시원하게 나의 몸을 쭉쭉 펴주셨다
마사지맛집 답게 굉장히 시원시원하게 나의 온몸을 조져주셨다
오우...나른한게 너무 좋다...
관리사분께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간간히 프리토킹을 하며 마사지를 받다가
노크소리에 관리사분이 나가셨고....
조용히 스르륵 들어와 조그맣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는 매니저를 바라보았다

똑 단발에 검은색 원피스가 몸에 착 붙어 몸매가 돋보이는 매니저였다
(최민식 성대모사)"저...실례지만 성함이 우째~되십니까?"
매니저가 탈의를 하다가 피식! 웃으며 답해준다 "예진이에요"
탈의를 한 매니저의 몸은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 그다지 작지 않은 꿀통을 크게 보이게했고
골반도 있어 봉긋한 엉덩이를 도드라지게 보이게 했다
외모, 체형 NICE~ 야간실장님이 미소지은신 이유가 있으셨구만
나의 몸위로 올라온 예진씨는 어!? 어~ 어!? 알잖아!!?? 좋아~
본게임으로 들어간다... 오우 골반 돌림 굳굳구~~~~드!
눈앞에서 흔들리는 꿀통의 무브먼트도 굳굳구~~~~~~드!!!
아주 그냥 쌍따봉이여!!!!!!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열일한 나의 안구 아주 칭찬해!!!!
소리를 참아가며 나를 열심히 받아주시는 예진씨 상당히 졷섭니다!!!!
아주 그냥 시간 꽉꽉채워서 열심히 흔들어 제끼고 반딱거리는 얼굴로 나왔습니다
안내를 해주기 위해 방앞에서 서계신 야간실장님께 엄지척! 하고 샤워장으로 갔습니다
예진씨 아주 좋았습니다~~ (※ 말이 많이 없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