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슬랜더하면 무조건 아진이가 맞습니다.
한동안 자주나오다가 안보여서 버로우 타고있었는데 어제 드디어 출근했네요ㅎ
맛도리가 출근하면 무조건 먹으러 가야하기에 예약하고 출발!
방에드가니 역시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참 서글서글하니 성격도 좋습니다
중간에 30분밖에 빈시간이없어서 숏으로 예약했기에 후딱씻고 본게임
아진이가 몸매도 몸맨데 피부가 참좋습니다...피부로 살살 문질러가며 애무해주는데
이건뭐 오래 참을수가없습니다.. 자주가면 ㅇㄲㅅ도 해주니 참고해주시고
애무시원하게 받고 좁보에 강강강박아대니 못참겠더라구요 10분러닝타임에 끝
베란다? 같은데서 담배한대 나눠피고 빠르게 퇴실했습니다...
맛도리 자주나온다고하니 자주가야겠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