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면서 귀여운 세라언니가 반가운미소로 맞아주네요 ^^
이름은 세라이라고했고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뭔가 섹기가 좔좔~
요즘 너무 굶주려서인지 언니를 보구있자니 주체할수없이 흥분이 되더라구요^^;;
급하게 동반샤워를 마치고 바루 세라이를 눕혀 애무를 했어요 ㅋㅋ
봉긋하게 솟아오른 슴가부터 할짝할짝~해주고 ㅋ
꽃잎 애무쪽으로 들어가서 어떻게든 언니 올려보려고 했습니다.
촉촉하게 번지르하게 봉지에 넓게 퍼지는 듯하고..확실히 봉지 쪽에서 반응이 나와서...
보 뽤을 사랑하는 분은... 오랜시간 재미를 보셔도 좋을듯..
상당히 흥분한 듯한 반응이여서... 천천히 깊숙이 삽입을 해도 좋은 반응이 나오고...
배쪽에서와 세라언니 봉지쪽에 꿈틀거림도 느껴지고...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아주 찰지게 박아줬네요
즐겁게 피스톤운동을 마치고 세라 품에안고 누워있으니 머리결두 좋구 향기도 좋네요 애인모드 역시 쵝오네요ㅎㅎ
10분쯤지나 찌찌를 쪼물닥거리니 제 똘똘이가 또다시 꿈틀꿈틀~~ 오늘은 정말이지 기븐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