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어린영계랑 하면 아직 초짜티가 난다고해야하나? 떡감을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적이 많아서
좀더 성숙하고 능숙한 언니를 찾다가 우연찮게 숙희가 서비스 극강이라는 후기글을 보고
한번 보러갔었다가 그후에는 떡치러 가고싶을때는 숙희만 찾네요 ㅋㅋ진짜 잘합니다 타고난 명기라고할까나?
저번주에 미리 숙희 스케줄을 물어보고 나오는날에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ㅋㅋ고추가 근질거려서 안되겠네요 ㅋ
방문해서 일단 실장님부터 만나서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서 씻기위해 안 쪽으로 들어갑니다~
안 쪽으로 들어간 후에 탈의하고서 바로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방안내 받고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도 좋고 ~ 제 반응을 계속 살피면서 아프지않게 최대한
부드럽게 해주시는데요~아주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너무나 잘하시는 마사지사분이십니다~
어느정도 전신을 다 해주신 후에는 , 천장에 봉 잡고 올라와서 발로 등을 밟아주셨습니다.
등을 꾹꾹 밟아주다가 , 타이밍 맞춰서 내려오신 다음에 바지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셨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누워 있으니까 숙희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아주 반갑게 인사를 하고 ㅋㅋ
바로 탈의하고서 전립선 마사지로 부풀어오른 제 물건을 만져줍니다~그러면서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가슴애무 야릇하게 하고 넘어간 후 , 바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솜씨가 아주 좋고 CD를 씌워주고는 바로 여상으로 시작 ~
쪼임도 상당히 좋고 허리돌리는게 진짜 훌륭합니다~그 후에 다른 체위로 할 때 언니의 얼굴이랑 표정
몸매를 좀 더 자세히 보면서 펌핑하는데 , 엄청 자극적이고 진짜 타고난 명기입니다 ㅋㅋ너무 좋습니다~
하다가 정상위에서 꼭 안은채로 퍽퍽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숙희랑 하다 나오면 사우나 온것마냥 땀을 뻘뻘흘리네요~ 샤워서비스까지 마치고 기분좋게 퇴실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