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와 투샷으로 정신 줄 놔버리고 즐겼습니다
쎅쓰가 너무 떙겼습니다.
별수 있나여 겐조로 방문했습니다
주간 실장님께서 "왔어??" 하면서 반겨주는데 그 눈빛과 미소를 보니 벌써부터 즐달인 줄
실장님과 미팅에올리브로 결정하고 준비하고 대기하다 실장님의 안내로 이동합니다
올리브와 접견
화끈한 란제리복장!!!
빨리 그 속옷을 벗겨서 어찌나 박아주고 싶은지
그 마음 눈치챘나 올리브가 바로 섭스 시작!
물다이에 눕히고 잦이를 핥아주는데
오우야 너 표정 무엇? 존na 야릇하네 잔뜩 썽난 잦이에 콘을 장착해주는 올리브
그대로 잦이를 자신의 봊이에 푸욱~!!!
야야~너 떡감죽인다
이때부터는 뭐 정신놓고 박았습니다 1차 발사 후에
초반부터 재미있고 정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말투에 상냥함이 녹아 있으며
대화내내 부드러운 미소를 띄우고 있기에 더욱 정감이 가면서
상대를 배려하는 말투와 행동들이 기분좋게 느껴지는 언니~
진짜 미친듯이 물고 빨고 올리브 진짜 적극적이네요
저보다 더 불타 올라서 섹스를 즐기는 느낌
키스도 어찌나 딥하게 들어오는지
아주 혀로 제 입속탐험을 오지게합니다
봊이는 또 어찌나 젖어있는지 이게 애액인지 뭔지~에라이모르겠다 일단 먹고보자~
하면 할 수록 재미가 느껴지는 역립감
CD를 장착하고 삽입과 동시에 입구조임을 느끼며 전체적인 수축이 상당히 좋아요
깊숙히 진입 할 때마다 허리를 휘어주고 잔잔했던 교성은 점차 커지고
교성이 커지는 만큼 올리브는 적극적으로 들이대고
뒷자세에서의 뒤태도 예쁘며 반응이 가장 격하게 변하는게 연애감 정말 대박입니다
실장님...추천 제대로 해주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