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한 글램녀 벨라.. 자기 만족하기 전에는 싸지 말라는데...
후기 적으면서도 자지가 불끈불끈해지는 여자는 첨이네요
이름 : 벨라
즐달 중에서도 원top에 꼽히는 개즐달
그런 시간을 선물해준 여자
벨라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서 후기를 쓰는데
아마 내용은 크게 없을 거 같네요
들어가서 섹스만 오지게 하고 나왔거든요
서비스도 안받았고..
대화도 엄청 짧게했고..
왜그랬냐고요..?
벨라가 자꾸 따먹어달라는듯 절 꼬셨으니까요
섹스전에 진짜 맛있게 자지를 빨아주길래
저도 맛있게 보지를 빨아주니까
금세 젖어가지고는 쑤셔달라는데
여기서 참을 수 있는 남자 있음 나와보세요;;
섹스도 완전 격렬하게 했는데
오랜만에 내 모든걸 쏟아낸 느낌이였어요
업소에서 이렇게 하면 언니들 싫어하던데
벨라는 끝까지 미소를 지어주더라고요
저 진짜 조만간 또 가서 볼려구요
후기는 너무 짧게써서 미안합니다
근데 진짜 쓸 내용이 없어요
솔직히 한 줄 요약도 가능해
섹녀랑 섹스 오지게 하고왔음.
이게 끝일수도 있는데 나름 풀어쓴거니까 이해 좀
그래도 이렇게나마 후기를 쓰는건
진짜 괜찮은 언냐라 형님들하고 공유하려고 쓰는거예요
떡맛도 좋고.. 무엇보다 벨라가 찐으로 즐기는 여자라 더욱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