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안마 가서 초짜 새론이 보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새론이가 아른아른 거리는 것이..
처음 봤는데 중독이 되어 버린건지 자꾸 생각 납니다.
출근부에 24살이라고 적혀 있고.
뉴페이스라고 해서 얼른 예약 잡았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가서 샤워 먼저 하고 새론이 방으로 가니
어엿뿐 처자가 저를 반겨줍니다.
조금 챙피해 하는 모습도 있고..
아직 안마에 적응중이라서 그런지..
풋풋한 모습이었고..
20대 초반의 새론이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정도였죠..
담배 하나 피고.. 새론이가 옷을 벗고 알몸이 나타나니.
주체 할 수 없는 기립..
S라인이 이쁜 몸매와 뽀얀 피부..
골반라인 이쁘고 가슴도 자연 B컵으로
젖꼭지가 아직 영글지 않은 모습입니다.
샤워하면서 새론이 몸을 만지는데.. 엉덩이의 부드럽고
탱탱함이 손으로 전달되는 느낌..
물다이는 없어서 침대에서 새론이에게 먼저 삼각앵무 받는데
아주 신선하고 좋은 느낌입니다.
새론이 눕히고 보빨을 하는데..
너무 맛있고.. 신선한 느낌이랄까??
냄새 하나 없고.. 역립 반응 아주 끝내주는 모습을 보면서
삽입하고는 그 조그마한 구멍에 펌핑 하면서
새론이와 키스하고.. 가슴 애무하면서 더욱 강하게 펌핑..
참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는 새론이의 야한 모습 보고
부드럽고 짱짱한 엉덩이 만지면서 후배위까지 하면서
맛나게 섹스 잘 나누고 왔네요
어린 언니는 보약이 맞는데..
새론이는 이쁘기까지 해서 너무 맛나게 먹었는지
힘이 펄펄 솟아 넘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