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오피를 가고싶어서 수원에
플렉스에 예약을했네요
저는 +7 시영 보고싶었는데 예약이 바로 찬다고
하셔서 급하게 한자리 비워있는거
예약 해달라고 말씀드렸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키큰 매니저를 좋아해서
시영이 많이 보고싶었는데 딱 타이밍같은게
좋았다고 하시네요 ㅎㅎ
문열고 들어가니까 왠걸 비키니 차림으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ㅎㅎ 입장부터가
좀 남다르긴하네요 들어가서 시원한 쥬스한잔
주신다고 해서 먹고 대화를 하는데 살짝
사투리 섞인 말을하니 너무 귀엽더라구요
솔직히 얼굴은 볼것도 없이 이쁘고 키크고 몸매
엄청좋으시고 서비스 ?라기보단 그냥 진짜 좋아하는
거같네요 너무 잘하시네요 말도 끈임없이 계속
걸어주시고 샤워를하고 이제 그 비키니 봉인해제를
하고 야릇한 신음소리를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 받다가 사정할뻔했네요 정말.. 먼저 눕히고
싶었지만 그러면 빨리 끝날거같아서 위에서 해주시는데 섹 반응이 정말 미쳤네요 오늘 너무 잘이용했고
이제는 다른오피는 처다도 안볼거같습니다
이제 시영이는 저의 원픽 매니저네요 다른오피
이제 안가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