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문을 두드리니 쎅시한 처자 소냐가 반겨주었습니다.
보자마자 예뻣다. 예뻣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렌지 쥬스 한잔 주는데
마치 오늘 처음 본 사이가 아닌 것 처럼 착각이 들 정도였네요.
마음이 너무 급해서 샤워를 하려고 하니 소냐가 가운을 벗는데
와....진짜 내 스타일이였습니다.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 비비고 싶었고
소냐 데리고 바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같이 씻는게 얼마만인지 구석구석 잘 씻겨주는데 가만히 있게 되더라구요
다 씻고 키스부터가.. 달랐습니다. 아랫도리가 울부짖지만 않았어도 키스만 하고 싶을정도? 그러고나서 밑으로 가는데...
하마터면 끝날뻔했습니다. 큰일 날 뻔했죠.. 다행히 소냐도 해달라고해서 하얀 연두부같은 살결을 만지기 시작했고
온 몸이 부드러웠습니다 만지면 만질수록 마치 힐링되는 부드러움속??? 꽃잎은 어떠할까..
입안에 들어오는 꽃잎들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활짝 핀 꽃잎은 달콤했습니다.
얼른 넣고 싶어하는 소냐에게
꽃잎을 조금만 더 입에 넣는걸 허락받아 굉장히 츄릅츄릅했네요
드디어 ㅋㄷ을 끼우고 삽입을 하는 순간 아..부드럽고 따뜻한 감촉
그리고 부드러운 하얀 살결, 삽입되는곳을 바라보는 표정 모든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뒤로 하자고 했을 땐 허리며 엉덩이며 너무 부드러워서 진짜 소냐먹고
힐링하라는 실장님의 추천!!!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풀예약의 소냐가 왜 그렇게 인기인지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지금도 부드러운 소냐의 살결이 여운으로 남네요.
다음에 한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