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 후기에요
사진이랑 싱크율 100% 똑같구요 실제로 보니 더 이쁩니다
뭐 더 꼴릿한건 직접만나서 얼굴보고 만지고 그러는게 당연 더 좋은거 아닐까요
예약하기도 힘들어서 원..ㅋ
간신히 예약후 달려가서... 날이 추우니 부위기 만들고 시작하기 위해 편의점서 커피두잔 사서 입실
커피마시면서 채리와 놀다가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애인모드로 놀다가 본격적으로 시작~
제대로 물고빨고.. 애무도 수준급이고 특별히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착한 마인드입니다
아흑..지금도 그 흥분이 가라앉질 않네요(똥꼬는 정말 움찍움찔 미치게 하네요^^;;)
채리 넘 넘 좋았어요^^ 채리 담번에도 또 지명할께요~
복숭아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