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계의 보석같은 아이네요.
오랜만에 로드건마로 업소정보를 훑어봅니다.
끌리는 아이가 있어서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마침 된다고하네요
예빈이로 예약하고 출발해 봅니다.
주차 공간 충분하고 실장님도 친절하셔서 입장할때부터 기분이 좋네요
화장실도 샤워실도 깨끗하네요. 응꼬까지 깨끗이 닦고 방으로와 그녀를 기다립니다.
예빈이가 웃으며 들어오네요~ 잘빠진 몸매와 어려보이는 외모 ㅎㅎ
이래서 플러스 1인 아이였군요..ㅎㅎ
마사지도 꼼꼼히 해주고 바로 서비스로 돌변하네요..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안되는 컨셉은 거의 없고 뒷판 앞판 할거없이 훑어주네요...
마무리는 역시 하비욧이 느낌이 죽이져... 하비욧으로 신나게 흔들다가 배싸로 마무리했네요
끝나고 음료도 챙겨주고 시간 채워 애인모드로 있어주네요. 예빈이한테 힐링받고 좋은시간이였네요
요즘 코로나로 업장들이 어려운데 런아로마 번창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