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한달 이내에 한번은 플러스 꼭 가고 있는 제 후기 올립니당^^
앞에 제 후기에 등장했던 나나로 또 지명!
나나 언니한테만 스크럽 세번째로 받네요 ㅎㅎ
제가 원래 한번 지명해서 괜찮았으면 한 댓번은 계속 갑니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자주 봤더니, 입실할때 이젠 뭐 서로 인사도 필요없네요.
나나 언지 저를 바로 알아보고 쪼르르 와서 안기네요 ㅋㅋ
항상 해왔듯이 나나랑 같이 올탈하고 이닦으며 몸 좀 만져주다가,
넓은 물다이에 엎드려서 뒤판 세신 받고
다시 돌아누워 앞판 세신 받았습니당^^
뒤판 때 못만져서 아쉽던 나나의 C+가슴 주물럭 거리면 앞판 받고나니,
대망의 서비스 타임 시작!!
사까시에 알까시에... (이거는 나나언니가 스크럽때 원래 해주는 것)
키스 및 젖꼭지 비비며 해주는 핸플에...(이거는 제가 단골되고 나서 해주는 것)
정신 못차리고 발싸!!! 넘 좋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