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유미매니저님 만나고 왔습니다...설마설마 하면서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 상담을한후 예약을했습니다 ~~
유미매니저님 방으로 고고고!!일단 새벽이면 지쳐서 잘 웃지도 않는데
유미매니저님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정말 밖이 추웠어요 눈도 조금씩 왔었고..ㅎㅎ
잠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정말..구석구석 잘씻겨 주네요 휴게텔을 많이 가보았지만
유미매니저님 정말 다정한 옛날애인 같습니다 ..샤워후 연애 돌입애무 장난아니네요 가식이 아니라 정말연애 모드이네요
다른휴게텔은 하다말고 오빠 힘들어 체인지체인지 하는데정말 웃음을 잃지않고 애무를 정성스럽게해주네요
말라서 떡감 안좋을줄 알았는데..떡감도..대박입니다..2샷으로 들어같는데 너무좋아서 무한코스로 변경 할려구
실장님께 전화를 했는데 예약이 밀려있어서 안되다고..
너무 아쉬워..
다른휴게텔 보단 정말 좋네요 ♡유미매니저님 강추합니다♡복숭아 휴게텔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