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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 실사 후기 달리기에 딱 좋은 나인스파 ^^ 』
브이라인
date:
2021-01-08 오후 3: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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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마포 나인스파입니다.
천운인지 제가 다녀온 날에는 아직 눈이 오기 전이라
방문할 때 편했는데 그제부터 오늘까지 눈 때문에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아무튼 차 끌고 마포역까지 10분에서 15분정도만에 금방 도착했구요
도착해서 주차해놓고 가게 앞에서 전화드리니 실장님이 문을 열어주셨고
입장 후 빠르게 계산만 한 뒤에 샤워부터 하러 들어갑니다
날이 조금 추워지기 시작할 무렵이라 그런지 저 말고는 두 세명정도밖에 손님이 없었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는 담배 한대 태우고 음료수 한 캔 마실 정도만 대기했다가
방으로 마사지 받으러 안내 받았습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잠깐 앉아 있으니 곧 관리사님이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셨구요
저하고 인사를 나누고는 금방 준비하시고 ~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배드의 부드러운 느낌도 좋고 , 전기장판 덕분에 따뜻하기도 했구요
어깨 쪽부터 먼저 주물러주시기 시작했는데 관리사님 손에서부터 느껴지는 체온도 좋고
천천히 부드럽게 주물러주시는 솜씨도 너무 좋습니다
원래도 자주 와서 마사지를 즐겼었는데
최근에는 몸이 더 피곤했었어서 그런지 ... 마사지가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어깨랑 목 뒤쪽은 조금 살살 부드럽게 해주신 다음에 등 쪽은 빡빡하게 눌러줍니다
조금 아플 듯 ... 말 듯 ... 한 그런 정도였고
계속 받고 있으니까 뻐근 ~ 하다가 풀어지면서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어깨에서 시작한 마사지가 어느새 등을 지나서 허리 , 그리고 다리까지 내려간 다음
다리 주물러주시다가 올라와서는 등을 밟아주는걸로 마무리하시고
그 다음에는 돌아누우라고 하셔서 ,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매니저님을 기다렸습니다
어떤 매니저님을 만날까 기대하고 있으니 아랫도리에 피가 더 쏠리는 느낌이네요 ㅎ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바로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매니저님과 인사를 나누고 , 스캐너를 빠르게 돌려보는데요
이쁘장한 외모에 원피스형 홀복인데 살짝 붙는 소재라 라인이 이쁘게 잘 드러납니다
바로 불을 어둡게 하고는 탈의부터 하는데 ... 옷을 입고 있을 때도 꼴렸는데
벗으니까 더 꼴릿하네요 ㅎ
모양도 이쁘고 손 맛도 좋은 ~ 가슴을 침 삼키면서 바라보다가
언니가 몸을 포개고 바로 애무를 시작해서 , 애무부터 받아봅니다
애무 실력도 상당히 좋은 언니였고 , 천천히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찌릿찌릿하네요
가슴애무와 , BJ 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 언니는 더 정성스럽게 제 몸을 만지고 애무하는데
전립선 마사지도 이미 받았던 상태라서 진짜 안 쌀려고 최선을 다해야 했습니다
어느 정도 달궈진 다음에는 매니저님과 합체하기 전 장비부터 착용하고
천천히 진입하는데 ... 언니의 연애감 및 조임도 상당합니다
처음에는 얕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 움직일 수록 가쁜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내고 ~
나중에는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서 더 깊게 해달라는 듯한 제스쳐를 보여서
저도 대 흥분 상태로 팟팟팟 박다가 ,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사정 후에 기진맥진해서 뻗어 있으니 언니가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 일으켜 준 다음
나가는 길 에스코트까지 해줍니다 ㅎ
나오는 그 순간까지 너무 기분좋았고 , 추운 겨울에 ... 몸은 후끈 달아올랐네요

두 말할 필요 없이 달리기 좋은 나인스파.
다음주에 날 좀 풀리면 ... 또 다녀오려구요 ^^ |